<aside> 💡 번아웃에 대해 (뜻밖의상담소 공동대표) 김지연님이 정리해서 공유해주신 내용을 옮겨왔습니다. 이 자료 덕분에 어느 특정시기의 저(보루)에게 번아웃이 왔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의 화자는 김지연 님입니다.

</aside>

번아웃이란

번아웃 증상이 와서 번아웃 논문을 찾아봤다.

  1. 번아웃은 직무소진을 뜻하는 용어임.
  2. 학자들의 정의.
  3. 번아웃의 5가지 공통적 특성 (Maslach & Schaufeli, 1993)
    1. 정신적이고 정서적인 탈진, 피로, 우울 증상
    2. 신체적 징후보다는 정신적이고 행동적인 징후
    3. 업무 관련적임
    4. 정신병력이 없던 일반인들에게 나타남
    5. 부정적 태도와 행동으로 업무 효율 감소
  4. 번아웃 발생 원인 직무요구-자원 모델(Job demands-resources model; JD-R model)을 참고하면, 번아웃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크게 직무요구(Job demands), 직무자원(Job resource) 두 가지로 봄.
    1. 직무요구는) 지속적으로 개인의 물리적, 정신적 노력을 요하는 업무의 물리적, 사회적, 조직적 특성으로 반드시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인의 자원이 과도하게 소비되었거나 소비된 자원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우울, 불안, 소진과 같은 부정적 결과를 초래한다.
      • 직무 요구의 변수
        1. 역할 갈등(role conflict)
        2. 역할 모호(role ambiguity)
        3. 역할 과다(role overload)
        4. 업무 과다(work overload)
        5. 정서적 요구(emotional demands)
    2. 직무자원이란 (1)업무 목표의 성취를 돕고 (2) 직무요구로 인한 사회적, 심리적 비용을 감소시키며 (3) 개인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을 주는 자원 으로 직무 열의를 일으키는 요인
      • 직무자원의 변수 (Schaufeli & Bakker, 2004)
        1. 수행에 대한 피드백(perfomance feedback)
        2. 상사의 코칭(supervisory coaching)
        3. 업무자율성(autonomy)
        4. 상사 동료 가족으로부터의 사회적 지지(social support)
  5. 결론